사업소식

스스로학교「Science Holic School」- 광산구다함께돌봄센터(다온)

"과학으로 발견하고, 상호작용으로 연결되는 배움"


7월부터 8월까지 광산구다함께돌봄센터(다온)에서 GIST학부생과 함께 '상호작용'과 '과학'을 접목하여 스스로학교 「Science Holic School」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상호작용'과 '과학'을 접목한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자연, 생명, 사람 등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 활동에는 약 15명의 아이들이 함께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관찰하고,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과학적 호기심은 물론 협력과 소통의 즐거움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직접 손으로 만들고, 관찰하고, 실험하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과학이 교과서 속 지식만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내가 생각한 것과 결과가 달라서 신기했어요.”

“친구랑 같이 해보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직접 경험하고 함께 해결하는 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협력하는 힘을 키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워가는 시간이었습니다.


Science Holic School은 아이들이 과학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작은 배움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함께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