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시원한 물 한 병으로 이웃의 안부를 묻습니다.
시원한 물 한 병으로 이웃의 안부를 묻습니다
무더위가 이어지는 여름,
징검다리자치회와 광주광역시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우리 동네 주민들의 안부를 살폈습니다.
오늘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우리동네 쿨스팟」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시원한 얼음물과 부채를 나누고, 폭염 속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운데 건강은 괜찮으세요?”
“시원한 물 한 병 드시고 가세요!”
징검다리자치회 회원들과 광주광역시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주민 한 분 한 분께 얼음물을 건네며 인사를 나누고, 잠시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또한 주민들에게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을 알리고 복지관의 다양한 활동을 소개하며, 주민과 복지관이 조금 더 가까워지는 기회도 마련했습니다.
오늘 나눈 것은 시원한 물 한 병이지만,
그 안에는 이웃을 살피는 관심과 우리 동네를 함께 돌보는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
주민이 주민의 안부를 묻고, 지역의 여러 주체가 함께 이웃을 살피는 것.
이런 작은 만남들이 모여 서로를 돌보는 따뜻하고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갑니다.
함께해 주신 징검다리자치회와 광주광역시 안전모니터봉사단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우리 동네를 살피고, 이웃을 잇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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