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반하다(반성하고 변화하고 다짐하다), 성장의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며칠 전, 복지관에 청소년들이 찾아왔습니다.

7월 13일(월)~7월 15일(수)까지

사회봉사 활동으로 복지관과 인연을 맺게 되었지만, 초기상담과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을 가지며 담당자와 청소년들과의 라포형성하는 하는 시간을 가진 후

자기이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변화를 다짐하는 시간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작은도서관과 2~5층 프로그램실, 계단, 옥상 등 복지관 곳곳의 환경미화 활동에 참여하며 공동체를 위한 책임과 배려를 몸소 실천했습니다.


복지관은 단순히 봉사 시간을 채우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또 하나의 배움의 현장이 될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위해 흘린 땀방울 속에서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고, 작은 책임과 역할의 의미를 배워가는 경험은 청소년의 성장에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청소년을 쉽게 판단하기보다,

스스로 변화하고 다시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믿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고 동행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