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마을친구봉사단 신미경님>광산구청장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 나눔반찬봉사단에서 오랜 시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오신 신미경 선생님께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산구청장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신미경 선생님은 나눔반찬봉사단과 함께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정성껏 반찬을 만들고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와 마음을 전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셨습니다.
8년이라는 시간 동안 직장생활을 병행하면서도 한결같이 봉사를 실천해 온 헌신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었고, 이번 뜻깊은 수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수상 소감을 나누는 자리에서 나눔반찬봉사단 회장님과 신미경 선생님은 한목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혼자서는 하기 어렵지만, 함께하니 즐겁고 더 의미가 있습니다."
이 한마디에는 이번 수상의 의미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번 상은 신미경 선생님의 헌신을 기리는 상이지만, 그 뒤에는 함께 반찬을 만들고 이웃을 생각하며 오랜 시간 나눔을 이어온 나눔반찬봉사단 모두의 마음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혼자였다면 오래 이어가기 어려웠을 나눔도 함께였기에 즐거웠고,
함께였기에 8년이라는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서로에게 힘이 되어 꾸준히 걸어가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신미경 선생님의 광산구청장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