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

사람과 마을 "숲" 나눔과 행복,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의 이야기 (98호)


사람과 마을 "숲" 나눔과 행복,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의 이야기 - 98호

2021년 올해까지 이어진 코로나19는 우리의 삶의 모습을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마스크는 내 몸의 일부가 되고, '다음에 만나자'라는 인사는 기약할 수 없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첨단복지관은 지역주민들이 복지관에서
운동과 배움, 쉼과 안식할 수 있도록 고민하는 한 해였습니다.
돌봄 이웃을 찾아 돌보고, 주민들이 모여서 쉬고, 고민하고
다시 지역사회를 향해 영향을 끼칠 수 있도록
복지관은 그 속에서 마당이 되기도 하고 주민들을 응원하는 응원단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주민들이 있어 복지관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안심하고 복지관에 오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2년을 맞이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일상이 '우리에게 다시'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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