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식
희망제작소의 우리가 기억해야 할 시간
지역사회보호사업-희망제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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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날, 희망제작소 4월 정기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세월호 참사 후 8번째 봄, 오늘을 기억하고 행동합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내내 '천 개의 바람이 되어'를 듣고 따라 부릅니다.
우리에게 416은 어떻게 기억되는지,
그리고 청소년들 마음에 416은 어떤 의미로 자리하고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고 글로 써봅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대단한 사람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다가올 5월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준비물을 꼼꼼히 챙겨봅니다. 이웃 그리고 공동체를 살피는 일이 더 이상 낯설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희망제작소의 작은 울림이 마을, 그리고 세상을 희망으로 수놓을 수 있게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활동해 보려 합니다. 그 발걸음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